(사진을 누르면 조금 더 선명하게 보여요^^)
BTS 살라댕이나 MRT 실롬에 내려서 조금만 타니야거리 쪽으로 (더 가야하나?) 걷다보면
shabu shi라는 회전초밥집이 있다...회전 초밥은 그렇고....그냥 회전뷔페 정도?
1시간 정도 먹는데 199밧 이었던가?(세금 미포함)
BTS 살라댕이나 MRT 실롬에 내려서 조금만 타니야거리 쪽으로 (더 가야하나?) 걷다보면
shabu shi라는 회전초밥집이 있다...회전 초밥은 그렇고....그냥 회전뷔페 정도?
1시간 정도 먹는데 199밧 이었던가?(세금 미포함)
으흠....사진상으로는 안찍혔다...왼쪽방향으로 더 가야할 듯 싶다.
돈이 떨어져 ATM 기기에서 돈을 찾고...ㅜ.ㅜ
(뭔넘의 돈은 이렇게도 빨리 없어지는지....오 마이 밧트..)
이른 저녁시간이라 사람이 많지는 않다...(일부러 이 시간대에 온 거지만)
한산해서 그런지 한 쪽 회전식 테이블은 가동 중지(?)상태이고
한켠에는 알바생들이 모여 수다를 떨고 있다.
한산해서 그런지 한 쪽 회전식 테이블은 가동 중지(?)상태이고
한켠에는 알바생들이 모여 수다를 떨고 있다.
나이스!!! VIP자리 획득!!! 이른시간에만 얻을 수 있는 황금의 자리이다.
바로 바로 음식이 만들어져 나오는 구멍(?) 첫 번째 자리에 앉았다.
바로 바로 음식이 만들어져 나오는 구멍(?) 첫 번째 자리에 앉았다.
저 움푹패인 곳에 국물이 담긴 냄비를 올려 놓고 국물이 끓으면 기호에 맞게 야채와 계란을 넣고
샤브샤브를 먹든지...어묵종류를 먹든지...국수 종류를 먹어도 좋다.
후후후...믿거나 말거나...날달걀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이다.
주로 국물에 풀기위해 쓰이는데 저녁때는
어떤지 몰라도 적어도 이른 저녁시간에는 날달걀 정말 안 나온다...
겨우 나온 2개 내가 휩쓸어 간다...
그렇다고 나를 그렇게 째려볼 필요는 없잖아...^^
(낙슥사 무리들이 넘 째려봐서....하지만 신경안쓴다...배고파서)
롤(Roll)도 나오는 즉시 낼름 낼름 내가 먹어버린다...저쪽 테이블은 풀만 뜯는다...
적어도 나의 배가 빵빵해질때까지...맛없는 오징어와 어묵종류 질긴 고기류만 먹어야만 할 것이다.
오늘 나와 같이 샤부시에 공존해 있던 사람들은 깨달았을 것이다...자리선점의 중요성을...^^
주로 국물에 풀기위해 쓰이는데 저녁때는
어떤지 몰라도 적어도 이른 저녁시간에는 날달걀 정말 안 나온다...
겨우 나온 2개 내가 휩쓸어 간다...
그렇다고 나를 그렇게 째려볼 필요는 없잖아...^^
(낙슥사 무리들이 넘 째려봐서....하지만 신경안쓴다...배고파서)
롤(Roll)도 나오는 즉시 낼름 낼름 내가 먹어버린다...저쪽 테이블은 풀만 뜯는다...
적어도 나의 배가 빵빵해질때까지...맛없는 오징어와 어묵종류 질긴 고기류만 먹어야만 할 것이다.
오늘 나와 같이 샤부시에 공존해 있던 사람들은 깨달았을 것이다...자리선점의 중요성을...^^
한참을 먹다가...갑자기 종업원이 영수증을 내민다...
어? 왜 이걸 지금 가져오지? 시간을 체크한다. 보통 들어오자마자 시간체크해서 1시간 가량 시간을
주는데...종업원이 내가 들어오는 것을 보지 못했나보다...5시 정도에 들어 왔는데 영수증을 보니
5시 30분에 들어온 것으로 체크 되어 있다...어허허 이게 웬 떡?
현재 시간이 5시 40분이니 앞으로 50분은 더 먹을 수 있겠구나...국물을 리필하고 다시 시작한다.
오른쪽 타이인 면만 먹는구나...다들 표정이 좋지 않은 걸?...^^
어? 왜 이걸 지금 가져오지? 시간을 체크한다. 보통 들어오자마자 시간체크해서 1시간 가량 시간을
주는데...종업원이 내가 들어오는 것을 보지 못했나보다...5시 정도에 들어 왔는데 영수증을 보니
5시 30분에 들어온 것으로 체크 되어 있다...어허허 이게 웬 떡?
현재 시간이 5시 40분이니 앞으로 50분은 더 먹을 수 있겠구나...국물을 리필하고 다시 시작한다.
오른쪽 타이인 면만 먹는구나...다들 표정이 좋지 않은 걸?...^^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자리 선점이 중요하다...^^
아.....그런데 너무 배부른 상태인데 하필
지옥의 퇴근시간과 겹쳐 MRT타다 쏠릴 뻔했다....배 좀 누르지 마세요...
(룸피니 공원 한 바퀴 돌다 타는게 좋을 듯 싶다)
아.....그런데 너무 배부른 상태인데 하필
지옥의 퇴근시간과 겹쳐 MRT타다 쏠릴 뻔했다....배 좀 누르지 마세요...
(룸피니 공원 한 바퀴 돌다 타는게 좋을 듯 싶다)
